한국과학재단은 올해 하반기 「이공계교수 산업현장 근무 프로그램」 대상자로 총 1백32명을 29일 최종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전기.전자 28명 △기계 22명 △컴퓨터 21명 △화공 20명 △토목.건축 18명 △재료 9명 △농.수산 8명 △화학 3명 △수학, 물리, 의.약학 각 1명씩이다.
이공계 4년제대학 전임강사 이상 부교수 이하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현장 근무기간 동안엔 반드시 학부 학생 및 석.박사과정 대학원학생이 참여해야 하고 기업체의 기술자문 및 인력교육이 필요할 때는 대학 연구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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