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新華聯合)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24시간 영화, 만화 전문 방송인 TNT & 카툰 네트워크가 내년 1월 케이블 TV를 통해 홍콩에 상륙한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26일 발표했다.
TNT & 카툰 네트워크의 만화 및 영화 서비스는 홍콩 케이블 TV의 전용 광통신망을 통해 13만 가입자들에게 영어와 북경어로 제공될 예정이며 채널 번호는 23번이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西安과 武漢市 지역 방송국 등에 이미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는 TNT &카툰 네트워크의 셀리아 총 수석부사장은 『중국은 잠재적으로 매우 큰 시장』이라며 『중국 본토에서의 사업기회에 매우 낙관적인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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