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新華聯合)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24시간 영화, 만화 전문 방송인 TNT & 카툰 네트워크가 내년 1월 케이블 TV를 통해 홍콩에 상륙한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26일 발표했다.
TNT & 카툰 네트워크의 만화 및 영화 서비스는 홍콩 케이블 TV의 전용 광통신망을 통해 13만 가입자들에게 영어와 북경어로 제공될 예정이며 채널 번호는 23번이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西安과 武漢市 지역 방송국 등에 이미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는 TNT &카툰 네트워크의 셀리아 총 수석부사장은 『중국은 잠재적으로 매우 큰 시장』이라며 『중국 본토에서의 사업기회에 매우 낙관적인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