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우체국 등 각 도에 1개소씩 총 10개의 우체국에 금융자동화코너가 설치돼 29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정보통신부는 이용자의 편리성 제고와 금융기관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우체국 금융자동화코너 설치를 완료하고 29일부터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체국 금융자동화코너에는 체신예금을 비롯해 CD공동망 및 신용카드 현금지급, 계좌이체, 잔액조회, 현금서비스 등이 가능하고 카드, 통장에 의한 입금과 통장정리서비스도 제공된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