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대행 이정욱)은 홍콩 허치슨사와 초소형위성지구국(VSAT) 공동이용 협정을 체결, 동남아에 진출한 국내기업들에 통신위성을 이용한 국제전용회선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협정 체결로 한국통신은 중국, 베트남, 인도 등 통신기반시설이 취약해 전용회선 구성이 어려웠던 지역에 진출해 있는 국내기업들에게 허치슨사의 VSAT서비스를 통한 편리한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초소형위성지구국(VSAT)을 이용한 국제전용회선 서비스는 외국측 이용자 구내에 VSAT서비스용 안테나를 설치, VSAT-아시아샛 2호위성-금산위성지구국의 경로로 전용회선을 구성하며 전화회선은 물론 45Mbps급 고속통신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5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8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전세계 400만장 판매
-
10
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