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이 상무대와 육군3사관학교의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20일 구축완료될 상무대, 육군 3사관학교 네트워크는 1백55Mbps급 비동기전송방식(ATM)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등 동영상 자료를 전송할 수 있는 고속 시스템이다.
특히 육군3사관학교의 네트워크는 사용자부문의 워크그룹 네트워크를 25Mbps급 ATM으로 구성, 멀티미디어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콤텍시스템은 상무대, 육군3사관학교 네트워크에 자체 개발한 허브와 네트워크카드를 제공,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금융권에도 개발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