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전문채널인 39쇼핑이 27일부터 보석 판매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한다.
39쇼핑(대표 박경홍)은 경제난 극복을 위해 27일부터 보석 판매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을 현재 20%에서 15∼10%선으로 낮추는 대신 이 시간대에 「우수중소기업상품전」등 중소기업상품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방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39쇼핑은 특히 1백만원대 보석류의 판매는 중단,12월초부터는 평균 50만원대의 보석만을 판매하며 의류, 패션, 잡화등 고가의 수입브랜드 제품의 판매도 자제키로 했다.
<장길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