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이 농협선물 등 6개 선물업체와 공동으로 선물거래시스템을 개발한다.
장문익 효성데이타시스템 사장은 25일 르네쌍스호텔 아벨리아홀에서 정현가 농협선물사장, 장선기 미래선물사장, 이우호 동원증권, 조병옥 부은선물, 이명식 신한TS, 최태진 한진선물 등 6개 선물업체 사장과 선물거래용 전산시스템을 공동 개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들 7개사는 내년 10월을 목표로 선물거래에 이용될 각종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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