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보도전문채널인 YTN은 24일부터 인터넷 24시간 생방송서비스에 이어 인터넷에 한국문자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YTN은 생중계되는 방송뉴스의 원고를 인터넷의 문자뉴스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현재 방송되고 있는 YTN의 방송원고를 시차없이 제공하며 과거의 기사도 검색할 수 있게 했다.
YTN은 오전 9시의 YTN24,12시 프라임뉴스,오후 5시 프라임뉴스 등 3개 정시 뉴스프로그램에 수록되는 정보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뉴스를 제공하며 긴급속보 발생시에는 곧바로 이용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기사는 내용별로 정치,경제,사회,문화,정보통신/과학,국제,기타로 구분해 찾아보기 쉽도록 했으며 최근 1주일분 기사도 검색가능토록 했다.
YTN 문자뉴스서비스는 YTN홈페이지(www.ytn.co.kr)와 아이네트의 플랫폼인 아이월드 인포메이션 홈페이지(www.iWORLD.net/Information)을 통해 공동제공되며 천리안,유니텔,나우누리,하이텔 등 PC통신서비스를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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