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자(IP)의 창업을 지원하는 PC통신 서비스가 등장했다.
컴테크(대표 유종현)는 천리안, 하이텔 등 4대 PC통신을 통해 유망사업정보, 창업정보, 예비IP교실, 비즈니스상담실 등 IP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유니텔은 go hit를, 하이텔, 나우누리는 go hits를 입력하면 된다.
「예비IP교실」은 PC통신, IP산업의 이해, IP가 되는 과정, 아이템발굴방법, 제안서 작성방법 및 저작권 확보방안 등 IP가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상담실」에는 IP 창업자를 위한 문의, 응답 코너를 신설, IP가 구상한 아이템에 대해 사업타당성을 비공개로 검토받을 수 있게 했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