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PC용 3.5인치 광자기디스크드라이버(MOD) 생산거점인 태국 공장의 생산력을 대폭 증강한다고 일본 「日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MOD 최대 생산업체인 후지쯔는 현재 6개 생산라인을 갖추고 월 10만대를 생산중인 태국공장에 연내 6개 라인을 증설해 월간 20만대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후지쯔는 2백30MB와 6백40MB 두 종류를 생산중인데, 증설 라인은 대용량화에 대응해 모두 6백40MB용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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