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텔(대표 김문환)이 10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하는 청소년 대상 웹메거진 「프리」를 창간했다.
이 잡지를 온라인으로 구독하려면 01410.01411망을 통해 키텔에 접속한 후 go free→31.프리 청소년잡지를 선택하면 된다.
11월호부터 제공되는 「프리」는 청소년 중심의 잡지로 우리이야기, 이색코너, 뉴싸스이야기, 나도한마디, 청소년광장, 연재광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키텔은 이른 시일내에 인터넷(wbbd.kitel,co.kr)을 통해서도 「프리」를 제공키로 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