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한국통신 사장이 15일 오전 11시 이임식을 갖고 퇴임했다.
이 사장의 퇴임은 한국통신이 정부출자기관으로 전환되면서 사장을 공모방식으로 선임키로 함에 따라 정부가 현직사장이 공모에 응할 경우 사장 선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표를 받기로 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
한국통신은 이 사장의 퇴임으로 당분간 이정욱 부사장이 사장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