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등 개인사정에 의해 무선호출을 받을 수 없는 동안 호출된 내용을 나중에 한꺼번에 알아 볼 수 있는 「그림자서비스」가 등장했다.
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17일부터 자사의 음성사서함 가입자를 대상으로 부가서비스인 그림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가입자는 자신의 호출번호를 누른 후 음성사서함 안내에 따라 3번 가입자서비스, 비밀번호, 3번부가서비스, 8번그림자서비스를 차례대로 선택해 등록하면 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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