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이 자동이득조정(AGC) 회로를 내장한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인 「네오컬러」를 개발, 다음달 초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 뉴메릭삐삐(모델명 NEO300)는 15자의 메시지 10개 저장기능을 비롯해 8종의 호출음 선택기능, 액정표시장치(LCD) 자동조명기능, 수신가능지역 표시기능, 메시지 삭제기능, 미확인 메시지 알람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50×40×16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45g인 이 삐삐는 중복메시지 검출기능, 연속메시지 표시기능, 건전지 교체 알람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구비했다.
외형을 검정색, 노랑색은 물론이고 반투명의 붉은색, 청색 등으로 신세대의 다양한 취향을 디자인에 적극 반영했으며 건전지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슬리퍼 모드 지정기능도 탑재했다. 문의 409-9345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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