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금강전자(대표 조수환)는 자동차 운전중에도 전화기를 손에 들지 않고 자유로이 통화할 수 있는 개인휴대통신(PCS)용 핸즈프리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스피커, 마이크, 충전기 등이 본체에 모두 통합돼 있어 별도의 주변 장비가 필요없고 시거잭에 꽂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시설설치에 따른 차량 흠집, 복잡한 전원 배선으로 인한 화재위험 등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핸즈프리 본체에 과충전 방지 회로가 내장돼 있어 과전압에 따른 충전지 불량문제를 최소화했다.
이번달부터 출시되는 이 제품은 삼성전자, LG정보통신, 현대전자 등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PCS단말기를 지원할 수 있다. 문의 5724402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