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데크메커니즘 전문업체인 새한정기(대표 안응수)가 국내 데크메커니즘 업체로는 처음으로 로봇자동화라인을 구축,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새한정기는 작업불량을 최소화하고 인건비 상승에 대응한다는 방침아래 총 20억원을 투자, 내년부터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신모델에 채용될 풀로직데크를 양산하는 1개의 무인로봇라인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라인은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인데 8시간 기준으로 하루 평균 1천개의 풀로직데크를 양산할 수 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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