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가 그녀의 두번째 팝 앨범 「Storm」의 홍보를 위해 13일 내한한다. 그녀는 (사)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에서 주최하는 「98 SFAA서울 콜렉션」에 쇼케이스는 물론 모델로도 참가할 예정이다. 바네사 메이는 전자바이올린을 이용해 클래식, 록, 팝을 혼합한 「테크노 어쿠스틱 퓨전」이라는 새 장르를 개척,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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