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최인학)이 국내시장용으로 개발, 공급중인 CDMA방식 플립형 디지털 휴대폰인 마이크로택 SC-720모델에 이어 출시한 마이크로택8000 모델.
특히 이 휴대폰은 한글메뉴와 한글정보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플립형으로 당초 지난 7월께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출시가 늦어져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
무게 1백60대인 이 단말기는 통화감도 향상을 위해 EVRC회로를 채택한 것을 비롯해 무음진동기능, 수신자전화번호확인(CLI)기능, 9종의 다양한 벨소리 선택기능, 4단의 액정표시장치(LCD) 등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이 단말기는 모토로라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MSM 칩인 CDMA디지털 칩을 창착했으며 기존의 아날로그 단말기인 마이크로택의 배터리 및 액세서리 등과 호환이 가능하며 별도의 충전대 없이 어댑터만으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모토로라는 이번 휴대폰 출시를 계기로 후속모델을 계속 공급해 그동안 국내 업체들에 크게 뒤져온 이 분야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