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의 한국 현지법인인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는 국내 인터넷 사용자를 위해 한글 검색엔진 제공업체와 협력, 8일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한글 검색기능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한글 검색엔진은 야후코리아의 「야후코리아」, 삼성SDS의 「웹글라이더」, (주)SK텔레콤의 「넷츠고」, 한메소프트의 「줌」 등이다. 한글 인터넷 익스플로러4.0의 사용자들은 별다른 수정없이 이 한글 검색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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