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패션형 유선전화기인 「뷰티폰」을 개발, 이달 중순부터 출시한다.
이 전화기(모델명 DT701)는 온훅 다이얼 기능을 비롯해 착신램프기능, 플래시기능, 재다이얼기능, 3회까지의 터치 메모리 반복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는 1백40×1백92.44㎜, 무게가 5백49g인 이 유선전화기의 색상은 금색, 은색, 청색, 흰색, 적색 등 5종류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다양화한게 특징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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