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러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가비트급 통합배선시스템을 내놓았다.
한국루슨트테크놀러지는 근거리통신망(LAN) 케이블로 사용되던 기존 1백55Mbps급 카테고리 5 제품에 비해 6배 이상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시스티맥스 기가스피드 SCS」 통합배선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비동기전송방식(ATM) 및 최근 등장한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데이터에러율을 극소화시키며 어플리케이션을 2백㎒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한국루슨트테크놀러지는 이와 함께 「시스티맥스 기가스피드 SCS」 제품은 품질보장 프로그램이 적용돼 구입후 20년간 유지보수 및 교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국루슨트테크놀러지는 「기가비트시대를 대비한 근거리통신망 인프라」를 주제로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며 이 자리에서 「시스티맥스 기가스피드 SCS」 통합배선시스템 설명회를 갖는다. 767-4042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