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정보통신부 금융자동화기기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LG전자는 최근 정보통신부가 우체국 금융부문 전산화작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금융자동화기기 입찰에서 현금출금기(CD) 3백88대, 현금입출금기(ATM) 3백26대, 통장정리기 6백14대를 각각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LG전자는 올해안으로 상반기 공급 실적분을 포함해 CD 1천1백70대, ATM 3백45대, 통장정리기 8백25대 등 약 2백억원 상당의 자동화기기를 정보통신부에 공급하게 된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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