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무선 전화는 물론 PC통신과 자동차 주유할인 기능을 한 장의 신용카드에 담은 복합통신신용카드가 처음으로 선보인다.
30일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한국통신프리텔, 한국PC통신, 한화에너지, 국민카드 등과 제휴해 일반전화와 공중전화, 이동통신, PC통신, 자동차 주유 및 신용카드 기능을 할 수 있는 「멀티콤」카드 서비스를 11월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멀티콤 카드로 한국통신의 시내, 시외, 국제전화 및 시티폰을 이용할 경우 통신요금 1백원당 1점을 부여, 누적점수에 따라 각종 사은품을 제공하며 한국통신프리텔의 016PCS서비스 1백60분 무료통화, 하이텔 기본요금 5%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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