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보건의료전산화 3차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포스데이타는 이에 따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윈도NT를 활용해 내년 7월까지 일선 보건소들을 대상으로 첨단 의료정보 패키지를 설치하고 민원인 등록업무 및 증명발급업무, 진료.처방.건강관리.전염병관리 등 보견서비스 관련 업무를 전산화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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