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PC통신 유니텔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고객센터 「유니포트」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에 마련된 이 센터는 유니텔 동호회의 모임과 각종 공연, 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꾸며졌고 유니텔, 인터넷 교육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삼성SDS는 총 1백여평 규모의 공간에 동호회(80석), 교육실(26석), 회의실(12석) 및 자율통신실(12석) 등을 만들었다.
방문자는 무료로 PC통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유니윈CD 및 유니텔 행사 팜플렛, 쿠폰, 컴퓨터 관련 정보지를 구할 수 있다.
유니텔은 내년에 강북점을 개장하며 지방에도 이 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