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미디어가 인터넷을 통해 해외에 국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홈페이지
28일 인터넷 서비스 업체(ISP)인 엑스퍼미디어는 최근 국제적인 정보 제공업체인 아시아 소시즈 미디어(ASM) 그룹이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에 별도로 「한국관」을 개설하고 국내 업체를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엑스퍼미디어의 마크 쉬리너 이사(무역담당)는 『한국에서도 몇몇 업체가 해외시장을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인지도가 낮아 국제 거래가 활발하지 못한 편』이라며 『이번 ASM 한국관 홈페이지 개설로 다소나마 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3473-9200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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