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오근수)은 세계적인 전자메시징 시스템 전문업체인 아일랜드의 이소코사와 제휴했다고 20일 밝혔다.
삼보정보통신은 이소코사 제품의 국내 공급을 위해 이미 마케팅, 기술, 영업등 분야의 전담팀을 구성,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소코사의 교육센터에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삼보정보통신이 공급키로한 이소코사 제품은 인터넷, 인트라넷, X.400등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 각종 전자메일을 전송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X.400이나 다양한 환경의 인터넷메일 및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방식의 전자메일이나 인터넷 메일을 전송할 수 있도록 메일 게이트웨이, X.400용 메시지 백본,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용 전자전화번호부인 X.500디렉토리 서비스,PCS한글문자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삼보정보통신은 이소코사와 공동으로 전화, 팩스, 전자메일 통합 제품인 「보이스 브리지」를 출시했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