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다 쓴 공중전화카드를 반납할 때 50원씩 보상해 주던 제도가 사라진다.
한국통신은 환경보호운동의 일환으로 시행해온 다 쓴 공중전화카드 보상제도가 전문수집상들에 의해 판매질서가 어지럽혀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함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는 보상제도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그대신 연말까지 모든 공중전화부스에 다 쓴 카드 수거함을 설치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