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충북 음성구청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LG정보통신이 구축키로한 네트워크 시스템은 고속 패스트 이더넷 방식으로 백본망을구축,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외청 사무실 5개 지역에 터미널 서버를 설치해 공중통신망(PSTN)을 통해 연동하는 것이다.
특히 스위칭 허브를 사용해 「모하넷(지방행정전산망)」과 연동, 내무부를 포함한 각급 행정기관의 네트워크와 연결하고 국가기간전산망에서 활용하고 있는 그룹웨어인 「사무혁신탑」을 설치, 업무를 효율화할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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