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오실로스코프 전문업체인 미국 리크로이社의 한국내 법인인 우주하이테크(대표 김현두)는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와 임의파형 발생기를 출품한다.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인 「LC 574AL」은 1㎓대역에 4GS/s, 8M포인트의 메모리 길이, 64M램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파형관측은 물론 신호의 포착, 저장, 분석 및 보고의 4단계가 독자적으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9인치 컬러 CRT, 8Grid 분할로 4채널 신호를 보면서 줌(Zoom), FFT 및 각종 기능을 4개까지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으며 포착한 전신호의 데이터 변환이 가능하다.
또한 임의파형 발생기 「LW420A」는 정해진 파형발생은 물론 스위프(Sweep), 잡음발생 기능뿐만 아니라 어떠한 파형도 편집기능을 이용해 발생시키는 장비다.
이 「LW420A」는 기능발생기(Function Generator)기능 외에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로 포착한 파형 및 데이터를 다운로드해 발생시키며 이퀘이션(Equation) 모드를 이용해 원하는 신호모양을 함수처리해 나타낸다.
이와 함께 9인치 디스플레이와 파형의 직접출력으로 변화하는 신호의 모양을 직접 보면서 편집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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