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오실로스코프 전문업체인 미국 리크로이社의 한국내 법인인 우주하이테크(대표 김현두)는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와 임의파형 발생기를 출품한다.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인 「LC 574AL」은 1㎓대역에 4GS/s, 8M포인트의 메모리 길이, 64M램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파형관측은 물론 신호의 포착, 저장, 분석 및 보고의 4단계가 독자적으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9인치 컬러 CRT, 8Grid 분할로 4채널 신호를 보면서 줌(Zoom), FFT 및 각종 기능을 4개까지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으며 포착한 전신호의 데이터 변환이 가능하다.
또한 임의파형 발생기 「LW420A」는 정해진 파형발생은 물론 스위프(Sweep), 잡음발생 기능뿐만 아니라 어떠한 파형도 편집기능을 이용해 발생시키는 장비다.
이 「LW420A」는 기능발생기(Function Generator)기능 외에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로 포착한 파형 및 데이터를 다운로드해 발생시키며 이퀘이션(Equation) 모드를 이용해 원하는 신호모양을 함수처리해 나타낸다.
이와 함께 9인치 디스플레이와 파형의 직접출력으로 변화하는 신호의 모양을 직접 보면서 편집작업이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