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기 전문업체인 라니산업(대표 강원석)이 틈새시장을 겨냥, 기술력으로 내놓은 전자동 취사기 「솔로 퀸」.
이 제품은 쌀통과 쌀세척기, 전기밥솥, 정수기가 하나로 이뤄진 자동 취사시스템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밥량과 밥맛을 예약해두면 정해진 시간에 정수된 물로 쌀의 세척부터 취사, 보온까지 연속적으로 실행된다.
또한 24시간 예약취사가 가능하고 2인분에서 10인분까지 자유롭게 밥량을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밥, 된밥, 누룽지 등 6단계로 밥맛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쌀눈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압펌프를 이용해 쌀을 세척하도록 한 것과 반도체 냉각에 의한 냉수기능, 뜸들일 때 밥솥이 자동으로 돌출되는 것은 이 제품만이 지닌 독특한 장점이다.
「솔로 퀸」은 높이 85㎝와 1백10㎝ 2종류로 각각 흰색, 회색, 금색, 붉은색, 녹색 등 5가지 색상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작은 것이 1백75만원, 큰 것이 1백80만원이다. 라니산업은 현재 별도의 「솔로 퀸」 영업부를 조직해 이 제품을 방문판매 형태로 취급할 전문영업점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 기간중 관심있는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라니산업은 지난 78년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 설립돼 휴대용 가스버너, 가스레인지, 가스스토브, 가스보일러 등을 생산, 가스기기 전문업체로 성장해 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