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헬슨(대표 최상배)은 약 1년6개월 동안 1억5천만원을 들여 가정용 스팀패드 저주파치료기(모델명 DH-807)를 최근 개발,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동양의 침술과 서양의학을 접목, 신경조직세포와 혈관 등에 전자자극을 가해 수축운동을 시킴으로써 요통, 관절염, 복부비만 치료에 유용하며 담배갑만한 크기로 줄여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원하는 부위에 패드를 붙여 놓고 작동시키면 주무르기, 두드리기, 진동기능을 반복하고 10단계까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치료효과가 뛰어나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