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HK(일), RTPRC(중국 광파전영전시부) 등 동북아 3개 공영방송사는 자연다큐멘터리 공동제작을 위해 상호교류키로 합의했다.
홍두표 KBS사장, 에비사와 가츠지 NHK 회장, 류시량 중국 RTPRC 차관 등 동북아 공영방송 3사 수장들은 22일 오후 제2차 방송수장회의를 갖고 자연환경보호를 위한 동북아 동물의 생태시리즈 등 다큐멘터리를 공동제작키로 합의했으며 청소년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제작도 추진키로 했다.
또한 한, 중, 일 청소년 친선 축구대회 개최 및 3국 방송사 교향악단 상호교환연주 등도 추진키로 했다.
3국 방송사 수장들은 아울러 중국 류시량 차관이 제의한 대형TV생방송 기술향상을 위한 공영방송 3사의 기술세미나 개최, 국제라디오 세미나도 앞으로 공동 추진키로 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