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컬러 고체촬상소자(CCD)카메라를 표준 장착한 가정용 PC 「홈PC CF-233PDC」를 시판한다.
이 PC는 촬영한 영상을 화면상에서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상의 일러스트 형태 변환과 원하는 화상을 집어넣은 스티커 제작도 가능하다.
마쓰시타는 마이크로 프로세서로 미국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AMD)의 2백33MHz K6를 채용했다.
가격은 표준형이 39만8천엔으로 마쓰시타는 연간 1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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