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한국인터넷 홈페이지대상」에서 지원자 중 최연장자는 배항구씨(58세).
『컴퓨터와 관련된 업무를 보면서 틈틈히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그는 앞으로 『직접 홈페이지를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은 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홈페이지를 구성한 것으로 「자연보호성 사진앨범」, 「몽골탐방기 1.2, 3」, 한국 최초 국산 「백그라운드 이미지 페이지」, 완전 국제판 「방명록」, 「늦둥이 넷티젼의 애환기」 등 총 29 페이지로 이 가운데 「늦둥이 넷티젼의 애환기」는 컴퓨터를 처음 접하면서 겪에 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사용자 관점에서 기술해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는 비록 올해는 입상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기필코 수상자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겠다고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그래픽 처리나 정보 시나리오 부분에서는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전기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