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료기기산업협의회(회장 한원국)는 11월 중 병원 관계자를 초청, 메디슨, 한신메디칼, 삼성GE의료기기 등 전자의료기기 제조공장 견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11일에는 메디슨과 메리디안의 공장을, 14일에는 한신메디칼과 로얄메디칼의 공장을 견학하고 행사 마지막인 28일에는 삼성GE의료기기의 공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올해로 네 번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최근 5년간 매년 20% 정도의 높은 수출 신장률을 보였으나 내수시장에서는 병원 관계자들의 외산 선호도가 높아 판매 신장률이 상대적으로 저조, 공장 견학을 통해 국산 전자의료기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병원 관계자는 (02)553-0941, 565-5803 교환 343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