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장거리전화 업체인 AT&T의 새 사령탑에 마이클 암스트롱 휴스 일렉트로닉스社 회장이 선임됐다. 올해 59세로 미 IBM을 거쳐 제너럴 모터스(GM)계열 위성 부문인 휴스 일렉트로닉스에 재직해온 암스트롱 회장은 위성방송 등 방송, 통신 전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8년부터 AT&T를 이끌어온 로버트 앨런 현 회장은 건강 문제와 함께 회사 경영 상태가 나빠지면서 교체 소문이 나돌았다. 이번 암스트롱 회장의 선임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침체 현상을 보였던 AT&T의 주가는 다소 상승했다.
(뉴욕=AFP聯合)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