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최근 외국어 전문 케이블 방송국인 아리랑TV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아리랑TV의 통합정보시스템은 디지털 방송에 대비,방대한 방송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프로그램 제작, 정확한 원가관리등 경영목표를 달성하기위해 구축되는 것으로올해말까지 방송경영정보시스템,사무자동화시스템,방송자료관리시스템등 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이시스템은 지금까지 방송, 테입, 필름, 문서등 형태로 보관해오던 영상, 음반, 대본등 방대한 방송자료를 디지털 자료로 저장, 관리하는 체계를 갖춤으로서 방송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는물론 향후 일반화될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등 뉴미디어 시대의 디지털 방송에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지원한다.
쌍용정보통신은 특히 방송사의 고유업무인 편성, 제작, 광고, 프로그램 수급등의 효율적인 관리기능과 예산, 원가, 방송자산, 실적분석및 통계처리등 회계 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전자메일, 전자게시, 전자결재, 개인정보관리등 주요업무를 PC상에서 처리할수 있도록 최신 기능의 사무자동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