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최근 외국어 전문 케이블 방송국인 아리랑TV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아리랑TV의 통합정보시스템은 디지털 방송에 대비,방대한 방송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프로그램 제작, 정확한 원가관리등 경영목표를 달성하기위해 구축되는 것으로올해말까지 방송경영정보시스템,사무자동화시스템,방송자료관리시스템등 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이시스템은 지금까지 방송, 테입, 필름, 문서등 형태로 보관해오던 영상, 음반, 대본등 방대한 방송자료를 디지털 자료로 저장, 관리하는 체계를 갖춤으로서 방송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는물론 향후 일반화될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등 뉴미디어 시대의 디지털 방송에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지원한다.
쌍용정보통신은 특히 방송사의 고유업무인 편성, 제작, 광고, 프로그램 수급등의 효율적인 관리기능과 예산, 원가, 방송자산, 실적분석및 통계처리등 회계 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전자메일, 전자게시, 전자결재, 개인정보관리등 주요업무를 PC상에서 처리할수 있도록 최신 기능의 사무자동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