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직원들의 창업의지를 북돋우고 조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위해 「사내 벤처포트」를 출범시켰다.
이번에 출범한 「사내 벤처포트」는 기존의 사내 기업가 제도를 흡수하는 것으로 자율경영원칙하에 사내 벤처기업이 정상화되기까지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독립기업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지원하는 것이다.
삼성SDS는 「사내 벤처포트」를 활성화하기위해 이번에 검색엔진인 「웹글라이더」,사이버 쇼핑몰,멀티미디어 디자인등 3개 분야의 벤처포트를 출범시켰으며 경영스폰서제도를 도입,영업자문과 사업지원을 할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벤처포트에 소속된 직원들은 전원 연봉제를 적용받으며 사업 성과에 따라 일정 부분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된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