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콤(대표 배수원)이 최근 통신장비분야의 기술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연구소를 설립,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메이콤은 매년 10명정도의 석사급 인력을 충원하는 등 오는 2000년까지 1백명으로 연구개발인력을 늘리는 한편 항공대와 산, 학협동을 통해 자체 전문인력으로 양성시켜 나가기로 했다.
메이콤은 기존 생활무전기, 업무용 간이무전기, 햄(아마추어무선사)장비 사업등에서 데이터 통신시스템 및 원격자동검침 장치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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