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창업 및 지원 DB」가 20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중소기업 창업 및 벤처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중소기업 창업 및 지원 DB(http://smdb.smipc.or.kr) 구축사업」이 최근 완료함에 따라 20일 오전 개통식과 함께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18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중소기업 창업과 관련한 정부의 지원 시책 및 법, 제도, 자금 정보, 경제 및 산업통계, 신기술등을 컴퓨터를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예비창업자들은 「사이버 창업 도우미」의 기능을 통해 창업과 관련한 제반 고려 요인과 성공 여부 등의 조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창업 및 지원 DB」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지역별 순회설명회 등을 개최,사용자 이용 편의와 활용 촉진을 도모하는 한편 관련 산업 DB와의 연계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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