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기지국 공용화사업 활성화를 위행 앞으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기지국을 공용화할 경우 전파사용료를 대폭 감면해 중 방침이다.
강봉균 정보통신부 장관은 17일 통신과학기술위원회의 정보통신부 국감에서 답변을 통해 『기지국공용화사업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은 사업자들의 경쟁심리와 기지국 공용화에 따른 인센티브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이에 따라『최근 셀룰러 2사, PCS 3사 등 5사 대표들이 앞으로 건설할 4천개의 기지국은 회대한 공용하화하기로 합의 했다『고 밝히고 『공용화에 대한 인센트를 부여하기 위해 고이용기지국에 대해서는 몇 개사가 함께 쓰든지에 관계없이 기지국 1개소에 부과되는 분기당 5백만원씩의 전파사용료만 부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또한 기지국공용화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한국전파기지국관리 주식회사의 기술인력 및 자본금을 늘리는 한편 공용기지국 건설사업도 사업자들이 분담하는 방안을 검토키로했다.
<최상국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