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분야 국제규격 제정을 위한 반도체장치분야 국제표준화회의(IEC/TC47)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캐피탈호텔에서 개최된다.
트랜지스터와 IC, 메모리 관련 칩 등 반도체 전반에 대한 국제규격의 제, 개정을 위해 열리는 이번 서울회의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 10개국에서 7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기술토론등을 가질 예정이다.
국립기술품질원은 우리나라가 반도체 소자분야에 대한 국제표준화 분과회의(IEC/SC 47E)의 간사국을 맡고 있어 이번 회의를 통해 메모리 및 반도체센서 등 각종 소자에 대한 국제규정 제, 개정 작업에서 우리의 입장을 유리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