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콘텐트 개발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최근 일본 오픈북 9003社와 협력계약을 체결, 열대어기르기 게임인 「아쿠아 존(Aqua Zone)」을 독점 수입,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자신이 좋아하는 열대어중 하나를 선정해 먹이를 주면서 기른다는 줄거리의 일종의 다마고찌류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화면구성과 게임진행상 유저의 눈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나아가 스크린세이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자체개발한 자바언어를 이용한 인터넷멀티유저게임 「퍼피 006」(강아지기르기게임)과 함께 이 게임을 판매할 예정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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