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는 기업고객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 정보와 장애관리 고객지원 등을 모두 지원하는 웹 기반의 지능형 온라인 고객지원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를 사전에 감지, 예방해주는 이 온라인 고객지원시스템은 정보관리시스템, 장애처리시스템, 고객지원 등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정보관리시스템(iLOVE)은 기관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과 일반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고객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전산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아이네트의 전국 8개 지역센터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장애처리시스템(iTTS)은 고객의 장애발생 내용과 해결시간 등을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지원시스템 (iNOC)은 아이네트의 고객지원 홈페이지(iNOC.nuri.net)를 통해 기관고객의 회선 트래픽 현황, 일별/월별 모니터링, 인터넷 관련 신기술과 조류 등에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 인터넷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회선증설에 관한 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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