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전력을 극대화할수 있는 국방C4I체계 건설을 위해 「군정보화 발전방향」 「선진국 정보체계 구축및 기술발전추세」 「상용기술의 군정보체계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15일부터 4일간 경기도 용인 현대정보기술 교육센터에서 군 사상 처음으로 산, 학, 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합참 C4I부에서 주관하고 산, 학, 연 관련단체에서 전문가 8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워크숍은 각군의 기능분야별로 개발되고 있는 군 정보체계의 「생존성및 상호연동성 보장방안」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진국 및 국내 상용기술의 활용사례를 분석하고 이의 군내 적용방안을 모색해 군의 정보 운용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력의 극대화를 도모하는데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안전기획부, 한국국방연구원, 정보체계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전자통신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합참, 연합사, 주한미군 각군 본부 및 각급부대, SI업체등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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