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 이동전화 사업자인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전세계 59개국에서 이용가능한 「글로벌 017 국제로밍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지난 10일까지 39개국과 국제로밍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일에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19개국과 계약하고 30일에는 미국과 계약, 총 59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국제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이 국제로밍서비스를 위해 계약한 주요 해외 사업자들은 일본 DDI, 싱가포르 싱텔모바일, 독일 만네스만, 홍콩 허치슨 텔레컴, 호주 텔스트라, 미국 에어터치社 등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