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국제전화요금에 비해 6∼10% 할인된 가격의 실시간 국제팩스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전화망을 이용한 실시간 팩스전송서비스인 데이콤의 「파워팩스」서비스는 일본, 중국 및 동남아국가 등은 자사 국제전화 요금에 비해 6%, 주요 유럽국가는 10%까지 저렴한 요금이 적용된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식별번호 00307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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