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용의 제3세대 광픽업을 개발했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마쓰시타의 3세대 광픽업 「VED0400」은 노트북 PC에 탑재하는 DVD롬 드라이브용으로 개발된 것으로 업계 최박형인 6.3mm로 설계돼 있을 뿐아니라 표면적도 10평cm로 작고, 무게도 10g으로 제2세대에 비해 8g이나 가볍다.
또 2파장 방식이기 때문에 CD는 물론이고, DVD램, CDR, CD-RW의 재생용으로 사용가능하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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