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코리아(대표 조정현)가 국내 은행, 증권사 등 금융업체를 대상으로 X.25 글로벌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콴트코리아는 최근 본사가 국제금융통신협의회(SWIFT)와 계약을 맺고 이집트, 콜럼비아, 에콰도르 등 2백여 국가를 연결하는 통신망을 구축함에 따라 이를 통해 국내 금융업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콴트코리아는 금융업체에대한 X.25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통신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